블로그를 시작했다.
시간은 유한하기에 가치있다.
죽음이 있기에 우리는 지나간 시간을 아쉬워하고 그리워하고 돌이켜본다.
이 글을 쓰는 데 10분을 쓰겠다고 생각했다.
나는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집중을 하였다.
목표안에 이뤘다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.
맞춤법이 틀릴 수도 있고, 많은 걸 담지 못할 수도 있다.
하지만 블로그 활동은 표현의 도구일뿐이기 때문에 그이상 시간을 쓰지 않을것이다.
많이 포스팅을 할수록 실수가 줄어들고 짧은 글에 더욱 많은 걸 담을 수 있을것이다.
계속 하겠다.
나는 블로그를 하며 세 가지를 지키려고 한다.
블로그 글은 짧고 간결하게 그리고 중복되지 않게 쓸 것이다.
읽는 이가 피곤하지 않게하기 위해서이다.
스스로 정한 시간을 정해서 쓸 것이다.
자아도취감에 빠져 허황된 글을 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.
될 수 있으면 정해진 시간에 글을 올릴것이다.
때는 후에 차차 정해질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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